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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2016

소니, APS-C센서 탑재 미러리스 일안 카메라"sony α6500" ilce-6500 을 발매




소니는 APS-C센서 탑재 미러리스 일안 카메라의 최상위 기종으로 "α 6500"을 2016년 12월 2일에 발매한다.
가격은 150,000엔 전후로 예상된다.(렌즈 별매).



α6500은 프론트 엔드 LSI을 탑재하고 광학식 5축 바디 내 손 떨림 보정 기능과 터치 패널을 추가한 렌즈 교환식 디지털 일안 카메라이다.
자체 AF시스템 4D포커스를 지원하고 425점 전면 위상차 검출 AF센서와 0.05초의 고속 AF시스템 기능을 탑재. AF/AE추종 최고 약 8컷/초의 라이브 뷰 연사와 307장까지 고속 연사가 가능하고 A마운트 렌즈 장착시의 상 면 위상차 검출 AF에도 대응하고 있다.

광학식 5축 손 떨림 보정 기능에 의한 망원 렌즈 장착시의 각도, 매크로 촬영시 X축/Y축, 수중에서의 동영상 촬영시의 회전등의 흔들림을 보정한다.동영상 촬영시도 5축으로 손 떨림 보정이 되며, 손 떨림 보정 비 탑재 E마운트 렌즈의 마운트 어댑터를 통해서 사용하는 A마운트 렌즈에서도 손 떨림을 보정한다.
또 손 떨림 보정 탑재 E마운트 렌즈 때는 각도 흔들림 보정을 렌즈 측에서 갖고 나머지 3축은 바디 측에서 보정을 실시한다.보정 효과는 라이브 뷰 영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터치 패널의 탑재로 포커스 위치 선택이나 이동을 터치 조작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되고 ISO 100~51200에 대응하고 어두운 곳과 어두컴컴한 실내에서의 고감도 촬영시에도 저 소음 성능에서 촬영이 가능하다고 하고 있다.화상 처리 엔진 BIONZ X나 화상 처리를 지원하는 프론트 엔드 LSI을 탑재하고 14비트 RAW출력에도 대응한다.

슈퍼 35mm포맷에서 고해상도 4K동영상의 본 체내 기록을 할 수 있고, 4K(QFHD:3840×2160)영상에 필요한 화소 수의 약 2.4배(6K)의 정보 역량을 활용하고 4K영상을 출력.기록 포맷은 XAVC S에 대응하고 있다. 
4K 30f/24f기록시나 풀HD 120f기록시는 최대 100Mbps, 풀 HD 60f/30f/24f 기록시에는 50Mbps기록이 가능. 4K동영상에서 약 800만 화소, 풀 HD동영상에서 약 200만 화소의 정지 화면 파일이 작성 가능.

S-Log3, S-Log2감마를 채용하며 다이내믹 레인지(1300%)로 찍는, 색 영역은 S-Gamut, S-Gamut3, S-Gamut3.Cine에 대응.풀 HD영상으로 120fps의 고속 촬영을 할 수 있다.
최대 5배까지 슬로모션으로 최대 60배까지 퀵 모션 촬영 기능을 탑재.최대 50Mbps의 고화질 풀 HD에서 본 몸 속 기록이 가능.촬영 프레임 레이트는 1~120fps까지 8단계보다 기록시의 프레임 레이트는 24f/30f/60f에서 각각 선택 가능.

그 외에도 기존 탑재한 멀티 패턴 측광, 중앙부 중점 측광, 스포트 측광에다 하이라이트 중점 측광과 화면 전체 평균 측광을 추가하고 있으며, 스포트 측광은 중앙 고정 포커스 위치에도 연계 가능하다.
또 별매 액세서리로 바디 경우"LCS-EBG"(2016년 12월 2일 발매: 가격 9,500엔), 아이 피스 컵"FDA-EP17"(2017년 2월 24일 발매: 가격 1,300엔)이 준비되어 있다.

10/27/2016

Periscope Producer에서 업무용 장비부터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

Periscope Producer에서 업무용 장비부터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


라이브 스트리밍을 모바일에서 배신할 수 있는 앱으로 알려진 Periscope은 10월 중순 Periscope Producer(Periscope 프로듀서)라는 방송 업무용 기자재 등의 외부 장치와 끊임없이 IP접속이 가능한 옵션을 발표했다.기존의 모바일 디바이스의 카메라에서 앱을 통하고 라이브 스트리밍 하는 방법 외에 중계차의 소스나 업무용 카메라, 그리고 소프트웨어 베이스 및 하드웨어의 인코더와 같은 기재를 통해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할 수 있다.

국내외에 보도와 스포츠 보도에서, 무선 전송 방법을 이용한 간이 중계 시스템을 도입할 기회가 늘어나고 있지만 스마트 폰 카메라로 촬영한 비디오 스트리밍을 생중계로 이용하는 보도 기관은 국내에서는 볼 수 없다.Periscope은 이 옵션에 대해서 속보성을 필요로 하는 정보를 소셜 사이트를 이용하고 방송 품질로 제공이 한다고 하고, 방송 사업자와 보도 기관에 접근하고 있다.


Periscope Producer의 접근권을 가지면 프로파일 설정 부분에서 원본 추가나 스트리밍 링크를 생성 가능.스트리밍 생성이 시작되자 Periscope용으로 미리 할 수 있게 된다
시청자는 그대로Periscope 앱 상이나 Periscope TV, Twitter에서 HD품질의 라이브 배급을 즐길 수 있다.


이미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를 비롯한 루이 뷔통 CBS와 Sky News가 이 옵션을 도입하고 라이브 전달을 실시하고 있다.현재 Periscope Producer는 iOS의 이용만 되고 있어 조만간 Android OS판도 론칭될 예정.